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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23.10.31. 부산일보] 부산 상품보다 술·담배 구매… 지역 수혜 늘려야 [동백전 데이터 분석]
작성일 2023-11-15 조회수 1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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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의 편의점에서 지역화폐 동백전으로 담배와 술을 사는 비율이 지나치게 높은 것으로 확인돼 개선이 요구된다. 31일 오후 부산 한 편의점 계산대 뒤에 담배가 진열돼 있다. 김종진 기자 kjj1761@ 

 

[주요내용]

 

부경대 김정환 교수 연구팀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동백전 구매 품목 1순위는 성별, 연령에 관계없이 '담배'로 나타남

- 동백전 소비 분석이 고도화됨에 따라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대책을 고민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게 됨

- 직접적으로 술과 담배 캐시백 비율을 낮추지 않더라도 소비 분석을 통해 편의점 내 지역 상품을 효율적으로 홍보하는 등 다양한 대안 확보가 필요함

- 부경대 김정환 교수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음주, 흡연 상품 구매를 지양하는 캠페인을 여는 등 '동백전 시민 건강 프로젝트'아이디어도 제시함

 

관련 링크:

https://www.busan.com/view/busan/view.php?code=2023103118323567483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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